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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정보/역사 상식6

꼭 알아야 할 도시의 역사는? 꼭 알아야 할 도시의 역사는? 오늘의 주제는 꼭 알아야 할 도시의 역사입니다. 도시란? 사람들에게 도시란 내가 속한 곳이자 나의 정체성을 구성해주는 일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최대 발명품이자 인류의 문명 그 자체가 도시인 것입니다. 사전에서 도시를 찾아보면 '일정한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도시의 구성요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사람이 많이 모여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많기만 하면 도시일까요? 아주 큰 농촌이 있다고 가정해봅니다. 도시만큼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데 자급자족하며 각자의 땅에서 농사만 짓는 구조라면 그곳을 도시라고 할 수 있을까요? 도시란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어야 합니다. 정치는 다스리는 .. 2021. 6. 8.
꼭 알아야 할 제국주의 역사는? 꼭 알아야 할 제국주의 역사는?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제국주의에 대한 역사 상식입니다. 헬레니즘의 알렉산드리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동서를 잇는 대제국을 건설합니다. 그의 제국이 만들어낸 문명을 헬레니즘이라고 합니다. 알렉산드로스는 열렬한 그리스 문화의 추종자였지만 제국을 건설하고 난 후 구체적 운영에 대한 체계는 페르시아 제국에서 찾았습니다. 다른 문화에 대한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를 유지한 알렉산드로는 다인종으로 구성된 복합적 제국을 추구했으며 그래서 동서문화가 잘 융합된 헬레니즘 제국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헬리니즘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는 지금의 이집트에 세워진 알렉산드리아입니다. 작은 어촌 마을에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대규모의 공공 토목공사를 통해서 건설된 이 도시는 헬레니즘.. 2021. 6. 7.
꼭 알아야 할 몽골의 역사는? 꼭 알아야 할 몽골의 역사는? 오늘의 주제는 꼭 알아야 할 몽골의 역사입니다. 몽골제국 - 세계사의 시작 우구데이 칸의 후계자는 구육 칸이었고 그 뒤를 이은 사람은 몽케 칸이었습니다. 몽케 칸 때에도 정복전쟁은 계속되었습니다. 몽케 칸의 동생인 훌라구는 중앙아시아 지역을 정복했고, 또 다른 동생인 쿠빌라이가 남송을 정복하기 위해 중국지역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던 시기 몽케 칸이 사망했습니다. 몽케 칸이 죽자 동생인 쿠빌라이가 중국에서 쿠릴타이를 통해 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생 아리크 부케가 카라코룸에서 쿠릴타이를 다시 열어 칸에 즉위했고 형인 쿠빌라이가 칸에 즉위한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명의 칸으로 4년간의 내전이 일어났습니다. 이 내전은 몽굴 제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전쟁이었습니다. .. 2021. 6. 6.
꼭 알아야 할 미국 및 프랑스의 역사는? 꼭 알아야 할 미국 및 프랑스의 역사는?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꼭 알아야 할 미국 독립혁명 및 프랑스 혁명 역사 상식입니다. 프랑스혁명 혁명의 시기를 거쳐 유럽은 근대가 되었고 시민혁명은 근대 이후의 변화와 방향을 제시하는 큰 틀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끈 시민혁명의 대표로 꼽히는 것이 프랑스혁명입니다. 절대왕정을 대표하는 루이 14세는 자신을 태양왕이라고 칭하며, "짐이 곧 국가다"라고 할 정도의 권력이었습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루이 14세와 후계자들은 영토 국가로 재편되는 유럽의 세력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벌어지는 유럽 내 거의 모든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밖으로는 강력한 절대왕권으로 유럽을 주도하던 이 시기, 프랑스 내부에서도 구제도의 모순으로 불리는 갈등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 2021. 6. 6.